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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로동향
인천항 1월 컨 물동량 26만 6천TEU

전년대비 7.5% 증가...역대 최대 기록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는 지난 1월에 인천항을 통해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이 역대 1월 물동량 중 최대 실적을 보였다고 3월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인 24만7,793TEU 대비 7.5% 증가한 26만6,451TEU를 기록했다. 1월 인천.. | 2019-03-08
IPA, 예.도선 관계기관과 원양항로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는 신규 원양항로 유치 활성화를 위해 원양항로 노선 운항선박에 부과되는 항만시설 사용료 감면율을 '18년 30%에서 '19년 50%로 확대하기로 지난해 12월 19일 항만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한 바 있다. 이에 인천항도선사회와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인천.. | 2019-02-15
현대글로비스 “북방물류 개척 선두주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최초로 러시아 극동~극서 구간 정기 급행 화물열차를 운영하며 북방물류 사업을 본격화한다. 글로벌 SCM 전문기업 현대글로비스는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약 1만㎞를 잇는 시베리아 횡단철도(TSR, Trans Siberia Ra.. | 2018-08-17
현대상선, 중국~호주 급행 서비스 신설
에버그린, APL 등 글로벌 선사와 공동운항... 8월 첫 출항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글로벌 선사와 손잡고 ‘중국~호주 급행 서비스’를 신규 개설한다고 6월 11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에버그린(Evergreen)과 APL 등 글로벌 선사와 협력해 중국과 호주의 주요 항을 연결하는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 A1X(Australia No.1 Expre.. | 2018-06-12
평택항-인니 물동량 확대 마케팅 간담 가져
ASEAN(印尼) 교역 및 물류 활성화 협력 방안 논의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중국을 넘어 아세안 물동량 확대를 위한 행보를 강화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3월 16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인도네시아 국영기업 관리청(BUMN) 청장과 일행을 초청하여 평택항 운영 현황과 배후단지 개발계획 등을 소개하고, 경기도 평택항과 인도네시아 간 교역 활.. | 2018-04-01
부산항 '컨' 정기서비스 주당 536개
전년대비 소폭 증가...개항 이래 최대

부산항을 기항하는 컨테이너선 정기 서비스가 개항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부산항만공사(BPA)에 따르면 전년도 부산항 이용 실적 1천 TEU 이상을 처리한 46개 선사를 대상으로, 올해 1월에 실시한 컨테이너선 서비스 현황 조사 결과, 전년도 주당 531개에서 536개로 소폭 증가했다고 지난.. | 2018-03-05
인천-호주간 컨테이너 신규노선 순항 운영중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는 올해 1월 신규 개설된 인천항과 호주를 잇는 정기 컨테이너 노선인 APA(Asia-Pacific-Australia) 서비스의 ‘AAL HONGKONG’호가 인천항에 2번째 입항했다고 2월 28일 밝혔다. 이번에 입항한 'AAL HONGKONG'호는.. | 2018-03-02
한.중 양국, 카페리 선박 추가 투입키로
군산-석도 추가선박 투입, 대산-용안 금년 내 항로개설 가능성 커져

해양수산부는 지난 1월 17일(수)부터 18일(목)까지 중국 쿤밍에서 개최된 제25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한-중 항로를 점진적으로 개방하기로 합의하고 합의서에 공동 서명하였다. 이번 회담에는 한국 해양수산부 엄기두 해운물류국장과 중국 교통운수부 수운국 이계용(易繼勇) 부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 | 2018-01-25
한국해운연합(KSP), 2차 항로 구조조정(안) 확정
인도네시아(한-자카르타)항로에서 선박 4척 철수

선사 간 협력을 통해 시장의 선제적 구조조정을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시장여건을 조성코자 국적선사가 결성한 한국해운연합(Korea Shipping Partnership, KSP)이 2차 구조조정(안)을 확정했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와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에 따르면 KSP선사들은 지.. | 2018-01-05
현대상선, 韓-中-러 신규 항로 개설
장금상선과 컨테이너선 5척 투입해 공동운항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은 올 12월말부터 장금상선과 한국-중국-러시아의 주요 항을 연결하는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1월 16일 밝혔다. 현재 러시아의 FESCO, 프랑스의 CMA CGM과 함께 한국-중국-러시아 노선에서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현대상선은 올.. |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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